Zheleznov's mansion,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의 역사적 저택
젤레즈노프 저택은 예카테린부르크의 로지 룩셈부르크 거리 56번지에 있는 러시아 부흥 양식의 영지로, 1892년에서 1895년 사이에 건축가 유. 오. 듀텔(다른 자료에 따르면 A. B. 투르체비치)이 지었습니다. 중이층과 지하실이 있는 본채는 금속 격자와 아치형 대문이 있는 두꺼운 돌담으로 연결된 단층 벽돌 별관 옆에 서 있습니다. 벽돌 세부 장식은 목조각을 모방하며, 집은 붉은 벽돌의 러시아 테렘을 닮았습니다.
이 저택은 1892~1895년 예카테린부르크 건축가 유. 오. 듀텔(다른 자료로는 A. B. 투르체비치)이 러시아 부흥 양식으로 지었으며, 1891년 파산한 금광업자 하리토노프로부터 경매로 땅을 산 세습 명예시민 알렉세이 니키티치 카잔체프를 위한 것이었다. 금 채굴과 화약·다이너마이트 판매로 부를 이룬 알렉세이 안피노게노비치 젤레즈노프가 1905년경 사들였으나, 1907년 이전에 즐라토우스토프스카야 거리로 이사했다는 증거는 없다. 혁명 후에는 아나키스트들이 점거했고, 이어 군부대가 편성되었으며, 이후 교육인민위원부 관할이 되었다.
이름은 1905년 무렵 저택을 산 금·화약 상인 알렉세이 안피노게노비치 젤레즈노프에서 비롯되었다. 1907년 이전에 즐라토우스토프스카야 거리로 이사했다는 증거는 없다. 말을 좋아해 예카테린부르크 말 사육가 협회를 이끌었고 예카테린부르크와 튜멘, 심지어 상트페테르부르크 경마에도 참가했다. 벽돌 세부는 목조각을 흉내 내며, 모스크바의 이굼노프 상인 저택과 비교된다.
저택은 1919년까지 즐라토우스토프스카야 거리라 불리던 구역의 로지 류크셈부르크 거리 56번지에 있다. 메자닌이 있는 본채와 단층 별관은 장식된 기둥 위의 아치형 대문과 금속 격자를 갖춘 두꺼운 돌담으로 거리를 따라 이어져 있다. 한때 강 쪽으로 내려가던 정원은 크게 무성해졌고 대리석 분수는 작동하지 않는다.
대조국전쟁 중 모스크바에서 P. K. 슈테른베르크 국립천문연구소가 이곳으로 피난했다. 정확한 시각 업무용 크로노미터는 교통 간선에서 떨어진 두께 약 1.5미터의 벽돌 벽 뒤 지하실에 놓였고, M. S. 즈베레프가 이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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