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yatonossky lighthouse, 러시아 콜라 반도에 있는 등대
스뱌토노스키 등대는 콜라 반도 북동부 해안 스뱌토이노스 곶 북단, 로프스코예스타노비셰 만 옆에 서 있다. 목조 탑은 팔각형 기단에서 높이 22미터의 잘린 팔각뿔로 이어지고 꼭대기에 회랑과 등실을 얹었으며, 광원은 해발 94미터에 있다. 탑은 1860년대 첫 등대와 같은 노란색이다.
1862년 곶에 팔각형 목조 탑이 세워져 1828년의 불빛 없는 구조물을 대체했으며, 부품은 상인 이반 토로포프가 솔롬발라에서 공급했다. 1871년에는 3파운드 신호포가 러시아 등대 최초의 음향 신호가 되었고, 1872년에는 수동 압축기식 공기식 나우토폰이 도입되어 안개 속에서 3~4해리까지 들렸다. 탑은 1890년 프레넬 렌즈용으로 개축되었고, 1930년대 후반에 전등이 들어왔다.
등대는 1864년에 축성되었고, 1875년 알렉산드르 2세의 칙령은 기상학과 기초 의학을 알아야 했던 관리인의 규칙을 정했다. 관리인 바그렌체프는 시력을 잃었지만 아내의 도움으로 직위를 유지했고 이후 아들이 이어받았다. 마지막 관리인 미하일 고르부노프는 2002년 자동화될 때까지 36년간 근무했다.
등대는 스뱌토이노스 곶 북쪽 끝에 있으며 콜라반도에서 육로로 접근합니다. 7명의 인원이 현지에 거주하므로 운영 건물에는 너무 가까이 가지 마세요. 겨울에는 고립되고 날씨가 혹독하니 방한복과 여유 일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불빛은 15초마다 흰 섬광을 두 번 내보내며 약 22해리까지 보입니다.
1871년에는 3파운드 신호포가 반입되어 러시아 등대 최초의 음향 신호 장치가 되었고, 1872년에는 수동 압축기가 달린 공기식 노토폰이 설치되어 안개 속에서 3~4해리까지 들렸다. 20세기 초 관리인 바그렌체프는 시력을 잃었지만 아내의 도움으로 등대 운영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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