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inity Church, 러시아 뱌지마에 있는 정교회 교회.
성삼위일체 대성당은 세 개의 후진을 가진 기둥 없는 작은 정교회 성당으로, 코코시니크 피라미드와 가느다란 양파 모양 돔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고전주의 양식에 러시아 양식 요소를 더한 넓은 식당 부분과 웅장한 3층 종탑(46m)이 붙어 있습니다. 종탑의 양파 모양 돔은 좁은 수직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당 부분에는 예카테리나 교회에서 옮겨온 고전주의 성화벽의 일부가 있습니다.
1015년에는 성 니콜라이에게 봉헌된 목조 교회가 이 자리에 있었고, 1239년 뱌지마 공국의 대성당이 되었다. 보리스 고두노프의 명으로 1597~1598년에 다시 지어졌으나 1610년 줄키에프스키가 이끄는 폴란드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고, 1635년 미하일 황제가 재건하여 폴랴노프카 조약 체결을 기려 성삼위일체에 봉헌했다. 석조 대성당은 1674~1676년 알렉세이 황제의 자금으로 세워졌고 1850년에는 새 종탑이 들어섰다.
대성당은 1634년 성삼위일체 주일에 폴랴노프카 평화 조약이 체결된 후 성 니콜라이에서 성삼위일체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1765년 칼라시니코프 형제가 모스크바에서 가져온 이베르스카야 성모 아이콘은 뱌지마를 전염병에서 구했다고 여겨져 1773년 예배당이 세워졌습니다. 왕문과 최후의 만찬 그림 사이의 둥근 구멍으로 비둘기가 내려옵니다.
이 장소는 뱌지마 중심부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도시 어디에서나 보이는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방문객은 이곳이 활동 중인 예배 장소임을 명심하고 적절한 복장과 조용한 행동이 중요합니다.
1836년에 무너진 종탑은 옛 모습으로 다시 지어지지 않았고, 그 벽돌은 스몰렌스크 다리 옆 예배당에 쓰였으나 1930년대 볼셰비키에 의해 파괴되었다. 현재의 4층 종탑은 1850년에 세워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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