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 to the Heroes of the Front and Rear, 러시아 페름 레닌스키 구역에 있는 전쟁 기념비
페름의 에스플러나다에 서 있는 '전선과 후방의 영웅 기념비'는 같은 높이의 어두운 금속 조각상 세 개를 붉은 갈색 돌 받침대 위에 올려 놓았다. 가운데 상은 세로로 세운 검을 들고 왼쪽에 방패를 두었으며, 왼쪽 상은 검을 향해 손을 들고 오른쪽 상은 한쪽 팔을 올리고 있다. 받침대 앞으로 좁은 계단이 이어진다.
이 기념비는 대조국전쟁 승리 40주년을 기념하여 1985년 5월 9일에 제막되었다. 제작자는 조각가 뱌체슬라프 클리코프, 건축가 로만 세메르지예프, 건축가 블라디미르 스네기료프, 기술자 보리스 구르비치이다. 2001년과 2003년에 복원되었고, 2005년부터는 매년 복원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 조각상은 방패를 벼린 노동자, 검을 든 전사, 조국인 어머니로, 전선과 후방의 공적이 같음을 보이려고 모두 같은 높이로 만들어졌다. 노동자는 동쪽을, 전사는 적이 왔던 서쪽을 향한다. 조각가 뱌체슬라프 클리코프와 건축가 R. I. 세메르지예프, V. I. 스네기료프가 만들었다.
기념비는 레닌스키 구역에 위치하며 방문객은 언제든지 도보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유지 보수 작업으로 인해 접근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념비는 러시아 은행이 발행한 '노동 용맹의 도시' 시리즈 기념 주화에 등장했습니다. 이 화폐적 영예는 지역 및 국가 기억 문화의 상징으로서의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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