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y Ervye Haykali, 러시아 튜멘에 있는 기념비
유리 예르비예 기념비는 탐사 복장을 한 지질학자를 표현한 은회색 조각으로, 높이 2.8미터이며 오른손을 커다란 바위에 얹고 있습니다. 바위는 특수 드릴로 뚫린 튜멘의 지하를, 검은 화강암 받침대는 석유를 상징합니다. 1960~1970년대 그가 이끌었던 글라브튜멘게올로기야 건물 앞에 서 있습니다.
기념비는 2004년 4월 14일에 세워지고 2006년 4월 14일, 유리 예르비예의 생일 전날에 그가 1960~1970년대에 이끌었던 글라브튜멘게올로기야 건물 앞에서 공개되었다. 튜멘 조각가 빅토르 아파나시예프의 작품이 공모전에서 선정되었고 건축가 빅토르 스탄케프스키가 협력했다. 비용은 1,850만 루블로, 튜멘주, 야말로네네츠 자치구, 한티만시 자치구, 그리고 얌부르가즈도브이차, NOVATEK, 루코일-서시베리아 등 기업이 재원을 댔다.
바위에 새겨진 비문은 “유리 게오르기예비치 에르비예에게. 감사하는 튜멘”으로, 도시가 바친 헌사입니다. 이 기념비는 에르비예가 1960~1970년대에 이끌었던 글라브튜멘게올로기야 건물 앞에 서 있으며, 매년 4월 14일 그의 생일 전날에 기념됩니다.
이 기념비는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정류장과 주요 도로 교차로 근처에 있습니다. 방문객은 하루 중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개방된 공공 공간에 있어 출입 제한이나 특정 관람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각상 옆의 거친 돌덩이는 유리 에르비예 본인의 지시로 글라브튜멘게올로기야 건물 앞으로 옮겨진 것이며, 명판에는 "유리 게오르기예비치 에르비예에게, 감사하는 튜멘"이라고 적혀 있다. 검은 화강암 받침은 석유를, 돌은 시추된 튜멘의 지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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