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e 777,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의 도로 철도 겸용 다리
다리 777은 코르킨스키 다리라고도 불리며,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예니세이 강을 가로지르는 도로와 단선 철도가 결합된 다리입니다. 전체 금속 트러스 구조로 길이 602미터, 너비 11.5미터이며, 도로 상판과 철도 선로가 공통 교각 위에 놓여 있습니다. 교각은 복선용으로 지어졌지만 실제로 부설된 선로는 한 개뿐입니다.
공사는 1979년에 시작되어 1984년에 완공되었다. 처음에는 철도 교량으로 계획되었으나 공사 중 도로 차로를 추가하기로 결정되었다. 전략적이고 심지어 비밀 시설로 분류되어 전시용으로 보류되었고 1986년경에야 통행이 시작되었다. 설계 번호 777이 통칭이 되었다.
다리의 별명은 건설 당시의 코드명에서 나왔습니다. 계획은 '오브젝트 777'로 불려 '쓰리 세븐'이 되었고, 인근 코르키노 마을 이름을 따 코르킨스키 다리라고도 합니다. 2009년까지 도시 근교 전동차가 이 다리를 지났으며, 현재는 기존 교각에 두 번째 철로를 놓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다리는 공동 교각 위에 단선 철도와 도로 상판을 함께 얹고 소베츠키 구와 레닌스키 구를 잇며 베료조프카 방면 출구가 있다. 현역 화물 노선이므로 보행 횡단이 아니라 차량이나 열차로 통과한다. 건너기 전에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다리는 전략적이고 사실상 비밀 시설로 건설되었다. 1984년에 완공되었으나 한동안 사용되지 않고 전쟁에 대비한 예비 시설로 남아 있었다. 기술 도면에서 777호로 표기되어 '쓰리 세븐'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교각은 복선용으로 지어졌지만 실제로 부설된 선로는 단선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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