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y Gostiny Dvor,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시장 및 문화유산
말리 고스티니 드보르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시장이자 보호된 문화유산입니다. 건물은 그리보예도프 운하 제방과 로모노소프 거리를 따라 뻗어 있으며 여러 면에 소매 공간이 있습니다.
1790년대에 당시 인근의 지폐은행 공사에도 참여했던 자코모 콰렌기에 의해 지어진 말리 고스티니 드보르는 세 면의 파사드에 2층 높이의 열린 아케이드를 갖춘 상업 안뜰로 설계되어 볼쇼이 고스티니 드보르의 윤곽을 따랐다. 건물은 1860년 N. P. 그레뵨카의 설계로, 1879~1880년에는 G. A. 리보비치의 설계로 개축되었다. 혁명 후에는 서적 판매 전문가를 양성하는 KOGIZ 훈련 콤비나트, 이후 도서관 기술학교, 전후에는 시립 미술학교와 드라마·코미디 극장의 제작 공방이 들어섰다.
이 이름은 옆의 더 큰 고스티니 드보르와 구별되며, 이곳만의 특화 분야가 있어 많은 가구점이 영업했습니다. 판매는 낮에만 이루어졌고 화재 예방을 위해 촛불은 금지되었습니다. 혁명 후에는 서적 판매원을 양성하는 KOGIZ 훈련 시설, 이후 도서관 전문학교가 들어섰습니다.
건물은 그리보예도프 운하 제방(26/2번), 로모노소프 거리(2/26번), 둠스카야 거리(9번) 세 거리에 파사드와 출입구를 두고 있습니다. 고스티니 드보르, 경제금융대학교, 중앙 철도 매표소 사이의 블록에 자리합니다. 1997년부터 건물 전체가 2046년까지 페테르부르크 부동산청에 임대되어 있습니다.
거래는 햇빛이 있을 때만 허용되었고 화재 예방을 위해 촛불이 금지되어 아케이드는 해질녘이면 문을 닫았다. 이 건물은 또한 고유한 특화 분야가 있어, 옆의 큰 고스티니 드보르가 취급한 잡화 대신 다수의 가구점이 들어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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