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John the Baptist, Solikamsk, 러시아 솔리캄스크에 있는 교회
세례자 요한 탄생 교회는 러시아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종교 건물로, 높은 벽과 세세한 장식이 특징입니다. 주요 구조물 위로 눈에 띄는 종탑이 솟아 있어 건물의 윤곽을 이루고 있습니다.
1715년 뱌트카·대페름 주교 알렉시가 건축 허가를 내렸고, 1721년에 공사를 시작해 1772년에 완공했다. 부유한 제염업자 이반 수로프체프가 초기 비용을 대었고, 그가 죽은 뒤 상인 알렉세이 투르차니노프가 이어서 부담했다. 1895년 여자 수도원이 되었고 1921년 폐쇄되었으며, 2009년 7월 27일 성 시노드가 솔리캄스크 수도원으로 다시 세웠다.
이 교회는 2009년 7월 27일 성 시노드가 다시 세운 크라스노셀스키 세례자 요한 여자 수도원의 이름이 되었다. 1788년 상인 투르차니노프의 아내가 종 18개를 기증했고, 일상용 100푸드 종은 밝은 소리 때문에 '베셀릴로(명랑한 종)'라 불렸다. 1856년 투르차니노프 가문의 상속인들이 종을 시세르트로 가져가려 했으나 주민들은 성 시노드 앞에서 종을 지켜냈다.
교회는 솔리캄스크 중심에서 남쪽으로 약 1km 떨어진 크라스노예 마을의 프리보크잘나야 거리 32b, 우솔카 강 높은 기슭에 있습니다. 현역 수도원 교회이므로 예배 중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종탑은 교회 본체보다 높으며, 두 층의 열린 팔각형 부분에 종이 매달려 있습니다. 1788년 상인 알렉세이 투르차니노프의 아내가 조화로운 소리의 종 18개를 기증했고, 일상용 100푸드 종은 밝은 울림 때문에 '베셀릴'이라 불리며 주민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856년 투르차니노프의 상속인들이 종을 시세르트로 가져가려 했으나, 마을 사람들은 성회에서 이를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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