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zhi museum, 키지의 박물관 예배당
예배당은 짙은 갈색의 가로로 쌓은 통나무 건물로, 왼쪽의 네모난 탑은 수직 기둥으로 된 열린 종루와 십자가로 장식된 밝은 널빤지의 높은 첨탑으로 이어진다. 오른쪽의 낮은 본체는 밝은 널빤지의 가파른 지붕과 밝은 나무 비늘로 덮인 작은 양파 모양 돔을 갖추었고 그 위에도 십자가가 있다. 정면에는 작은 네모난 창 두 개가 보인다.
박물관은 18~19세기의 두 교회와 종탑이 울타리 안에 서 있던 키지 교회 마당에서 시작되었다. 1951년 복원가 오폴로브니코프가 볼쇼이 클리메츠키 섬의 오셰브네보 마을에서 오셰브네프 가옥을 옮겨 왔고, 1955년 첫 관람객을 맞았다. 1966년 국가 기관이 되었으며 자오네지예와 카렐리야인·러시아인·베프스인 마을에서 가져온 예배당, 가옥, 농사용 건물이 더해졌다. 2020년에는 목조 건축 보존 센터가 이곳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박물관은 전시의 주요 부분이 있는 키지섬의 이름을 따서 불린다. 박물관의 구역들은 자오네지예의 러시아인, 프랴자 지구의 리비 카렐리야인, 북부 카렐리야인, 베프스인, 푸도시의 작은 마을들의 문화를 각 마을에서 옮겨온 예배당, 가옥, 창고, 목욕탕, 대장간으로 재현한다. 구역 안의 모든 성당은 스파소키지 총대주교 관할에 속한다.
박물관은 키지섬에 있으며 페트로자보츠크와 메드베지예고르스크 지역의 여러 마을에도 소장품이 있습니다. 섬은 연방 자연보호구 키지에 속해 사냥과 베리 채집, 낚시는 주민과 직원에게만 허용됩니다. 관광객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야영과 숙박을 할 수 있고 선박은 공용 수로로 제한됩니다.
박물관은 1951년 복원가 알렉산드르 오폴로브니코프가 큰 클리메츠키섬의 오셰브네보 마을에서 오셰브네프 가옥을 키지섬으로 옮기면서 시작되었고, 1955년 첫 관람객을 맞았으며 1966년 국가 기관이 되었다. 2020년부터는 전러시아 목조 건축 보존 센터가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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