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ennaya Chasha, 러시아 중부 볼가 지역의 자연 기념물
카멘나야 차샤는 지굴리 산맥의 시랴예보 마을에서 10km 떨어진 곳에서 카멘니 계곡이 합류하는 시랴옙스키 계곡이 넓어진 지점입니다. 다섯 개의 비탈과 다섯 개의 계곡이 사발 모양의 움푹한 지형을 둘러싸고 있으며, 주변 봉우리는 301, 306, 304, 297, 249m입니다. 샘 옆 나무들 사이에는 피라미드형 지붕과 아치형 창문을 가진 작은 석조 예배당이 서 있습니다.
성 니콜라이 기적자의 샘 옆 예배당은 처음에는 목조로 세워졌으나 2000년에 훼손자들에 의해 불탔다. 2002년 톨리야티와 지굴룝스크의 신자들이 돌로 다시 지었다. 1998년에는 샘 옆에 니콜라이를 기리는 돌이 놓였고, 이 샘은 사마라·시즈란 대주교의 축복을 받은 순례길에 포함되어 있다.
이름은 다섯 개의 골짜기와 249~306미터 높이의 다섯 봉우리에 둘러싸인 사발 모양의 움푹한 지형에서 비롯되었다. 전설에 따르면 샘물은 지하 영역으로 사라진 코사크 아타만 표도르 셸루디야크를 애도하는 지굴리 산맥의 여주인의 눈물이다. 샘은 기적을 행하는 성 니콜라이의 이름을 따서 불린다.
이곳은 시랴예보 마을에서 10km 떨어져 있으며, 지굴리 산기슭 도로를 따라 차로 오거나 솔네치나야 폴랴나에서 산을 넘어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지형이 고르지 않고 가림막이 없으므로 튼튼한 신발과 날씨에 맞는 옷이 필요합니다. 샘 옆 작은 예배당은 나무들 사이에 서 있습니다.
샘 옆 예배당은 이 자리에 세워진 세 번째 건축물이다. 1998년 성 니콜라이를 기리는 돌이 놓였고 이어 목조 예배당이 세워졌으나 2000년 방화로 불탔으며, 2002년 톨리야티와 지굴룁스크의 신자들이 석조로 다시 지었다. 샘은 해발 175미터 지점에서 솟아 수온 +5도로 분당 약 4.5리터를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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