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oscow Stock Exchange building, 러시아 모스크바 키타이고로드의 거래소 건물
모스크바 옛 증권 거래소 건물은 키타이-고로드 지구의 일린카 거리와 립니 골목이 만나는 모퉁이에 있다. 알렉산드르 카민스키가 1873~1875년에 후기 절충주의 양식으로 지었으며, 미하일 비콥스키가 설계한 1830년대 거래소 자리에 세워졌다. 일린카 쪽에는 고전주의 포르티코가 있고, 립니 골목 쪽에는 2층짜리 신르네상스 양식의 측면 파사드가 있다. 동시에 1,150명을 수용하도록 설계되었고, 1925년에는 이반 쿠즈네초프의 설계로 한 층이 증축되었다.
모스크바 상인들은 1828년 드미트리 골리친 공작에게 거래소 설립을 청원했고, 1839년 11월 8일 일린카 거리와 립니 골목 모퉁이의 미하일 비콥스키 건물에서 개장했으며 니콜라이 1세가 일부 자금을 댔다. 알렉산드르 카민스키는 1873~1875년에 1,150명을 수용하는 건물로 다시 지으면서 우스펜스카야(퍄트니츠카야) 성당을 철거했고, 1925년 이반 쿠즈네초프 설계로 한 층이 증축되었다.
일린카 옆 광장은 거래소를 뜻하는 비르제바야라는 이름을 얻었다. 1839년 11월 8일 첫 거래소가 문을 열기 전, 중개인들은 미하일 비코프스키가 두 아치 입구 사이에 만든 가는 금속 기둥의 테라스에서 야외에 모였고 주요 거래 홀에 들어가기를 거부했다. 1990년대부터 이 건물에는 러시아 상공회의소가 들어서 있다.
건물은 키타이-고로드 지구의 일린카 거리와 립니 골목 모퉁이에 있으며, 지하철 플로샤디 레볼류치 역과 키타이-고로드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일린카 쪽 정면은 거래소 이름을 딴 비르제바야 광장을 향하고, 립니 골목 쪽에는 2층 네오르네상스 양식의 측면이 보입니다. 1990년대부터 러시아 상공회의소가 사용하고 있어 내부 출입은 근무 시간에 따릅니다.
거래 홀은 한 번에 최대 1,150명을 수용하도록 설계되었다. 거래소가 들어오기 전, 중개인들은 주 홀에 들어가기를 거부하고 미하일 비콥스키가 두 아치형 입구 사이에 만든 가는 금속 기둥의 테라스에서 밖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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