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skresensky Canal,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심부에 있는 운하
보스크레센스키 운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심부에서 폰탄카강에서 모이카강까지 미하일롭스키 성의 남쪽 정면을 따라 이어지던 운하이다. 1797~1800년에 파였고, 기술자 P. P. 바젠이 설계한 주철 난간이 있는 돌 제방이 있었으며, 1879~1882년에 메워졌다. 돌과 주철로 된 다리와 관은 땅속에 남아 있고, 2003년에 수리 시설이 부분적으로 복원되었다.
운하는 1797~1800년 미하일롭스키 성 건설과 함께 그 남쪽 정면을 따라 파였다. 폰탄카 강에서 물을 끌어 미하일롭스키 정원의 연못과 이어졌고, 벽돌관을 통해 모이카 강으로 흘러들었다. 항행이 가능했으며 1823년 매립된 교회 운하와 하나의 체계를 이루었다. 1879~1882년에 매립되었으나 석재와 주철 교량 및 관은 땅속에 남았고, 2003년 수리 시설이 부분적으로 복원되었다.
‘보스크레센스키(부활)’라는 이름은 1823년에 매립된 교회 운하가 지나던 자리에 있던 ‘말씀의 부활’ 교회에서 비롯되었으며, 이 운하는 그 교회 운하와 하나의 수계를 이루었다. 운하 자체는 1879~1882년에 매립되어, 이름은 미하일롭스키 성 주변의 지명으로만 남아 있다.
운하는 더 이상 수로로 존재하지 않는다. 1879년에서 1882년 사이에 메워졌기 때문에 물가를 따라 걸을 수는 없다. 그 자취는 미하일롭스키 성의 남쪽 정면을 따라 걸으며 찾을 수 있고, 메워진 수로 위에는 제2공병교와 화강암 삼부교가 지금도 서 있다. 석재와 주철로 된 교량과 관은 땅속에 남아 있으며, 2003년에는 수리 시설의 일부가 복원되었다.
운하는 1879년에서 1882년 사이에 매립되었지만 석재와 주철로 된 다리와 관은 땅속에 남았다. 제2공병교와 화강암 삼부교는 지금도 지하에 있으며, 2003년에는 수리 시설의 일부가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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