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Resurrection of Christ,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교회 건물
그리스도 부활 교회는 스몰렌스코예 정교회 묘지 입구에 있는 회 plaster를 바르지 않은 붉은 벽돌 교회로, 나리시킨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배 모양을 하고 세 개의 쿠폴라로 장식되어 있으며, 파사드 모서리에는 가로로 흰 띠가 있고 창문에는 러시아풍 치장 벽토가 있습니다. 내부는 두꺼운 칸막이로 세 개의 예배당이 나뉘어 각각 독립된 교회처럼 사용됩니다.
이 성당은 1901년 6월 16일 묘지 식당이 있던 목조 가옥 자리에 세워졌다. 건축가 V. A. 데먀놉스키가 나리시키노 바로크 양식으로 설계했으며, 다비트 그림의 비잔틴 양식 성모 안식 성당 계획은 자금 부족으로 무산되었다. 측면 예배당은 1903년에, 주 제단은 1904년 5월 2일에 봉헌되었다. 1930년 1월 폐쇄된 뒤 창고, 박물관 수장고, 기숙사, 양수장으로 쓰이다가 1991년 교구로 반환되었다.
이 교회는 스몰렌스크 묘지 교회에 소속되어 스몰렌스크 정교회 묘지 입구 문 옆에 서 있다. 측면 제대는 「나의 슬픔을 위로하소서」 성화와 모든 성인에게, 중앙 제대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봉헌되었다. 1921년 8월 10일에는 알렉세이 자파달로프 대사제의 집전으로 시인 알렉산드르 블로크의 장례식이 이곳에서 거행되었다.
이 성당은 바실리옙스키 섬 스몰렌스코예 정교회 묘지 입구 옆, 캄스카야 거리의 홀수 쪽에 서 있다. 스몰렌스크 성당에 소속되어 있으며 예배는 매일 거행된다. 건물은 아직 복원 중이어서 내부 일부가 폐쇄될 수 있다.
이 교회는 회반죽을 하지 않은 붉은 벽돌로 배 모양으로 지어졌고 세 개의 쿠폴라가 있었으나 1930년대에 모두 철거되었다. 세 개의 측면 예배당은 두꺼운 벽으로 나뉘어 각각 독립된 교회처럼 쓰인다. 건물 지하에는 176석 규모의 2층 납골당이 환기 설비와 함께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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