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ogradovsky bridge, 크라스노야르스크의 보행자 및 자전거 다리
비노그라도프스키 다리는 반토비 다리라고도 불리며 예니세이강 지류를 가로질러 스타리 바자르(스트렐카) 지구와 타티셰프 섬을 잇는다. 두 개의 주탑은 밝은 회색 콘크리트 기둥을 가로보로 연결한 형태이고, 흰 케이블이 폭 약 10미터의 강철·콘크리트 상판을 지탱한다. 길이는 600.5미터, 주경간은 155미터이다.
공사는 1979년에 시작되어 당시 옥탸브리스키 교와 코르킨스키 교도 건설하던 제7교량대가 맡았다. 다리는 1986년에 개통되었으며(일부 자료의 1981년은 오류), 비용은 267만 5,290루블이었다. 처음에는 도시 창건자 안드레이 두벤스키의 이름을 따랐으나, 1999년 시 행정부 결정 제336호로 제7교량대장이자 사회주의 노동 영웅인 세르게이 비노그라도프를 기려 비노그라도프스키 교로 개칭되었다.
주민들은 공식 이름 외에 사장교 구조를 따서 '반토비 교'라고도 부른다. 미라 광장 쪽 다리 입구에는 제7교량대를 이끌고 사회주의 노동 영웅 칭호를 받은 세르게이 비노그라도프를 기리는 기념판이 있다. 옛 시장 지구와 공원이 있는 타티셰프 섬을 잇는 다리로 걸어서나 자전거로 건넌다.
다리는 길이 600.5미터, 폭 약 10미터이며 예니세이강 지류를 가로지르는 주경간은 155미터입니다. 자동차 통행은 금지되어 보행자와 자전거만 이용합니다. 카차강 하구의 스타리 바자르(스트렐카) 지구와 타티셰프섬을 잇습니다. 미라 광장 쪽 교량 입구에는 기념 명판이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중앙 경간이 155미터로, 시베리아의 현대 교량 공학의 중요한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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