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ysk Fortress, 러시아 비스크에 있는 군사 요새
비스크 요새는 1718년 비야 강 오른쪽 기슭에 세워진 목조 요새였다. 처음에는 성벽 둘레가 약 200미터였고, 높이 15미터의 3층 통나무 탑 네 개가 모서리에 있었다. 내부에는 화약고, 곡물 창고, 부엌, 예배당, 사령관의 집이 있었다. 흔적은 남아 있지 않으며, 그 윤곽은 길료프 골목의 굽은 선에서 짐작되는데, 큰 로시친스키 보루 자리를 지나는 것으로 여겨진다.
1718년, 1710년 준가르인들이 비카툰 오스트로그를 파괴한 뒤 비야 강 오른쪽 기슭에 첫 목조 요새가 세워졌다. 1748~1751년에 개축·확장되어 콜리반-쿠즈네츠크 방어선의 주요 거점이 되었다. 1768~1778년에는 체토프 대령의 지휘로 2베르스타 하류로 옮겨졌고, 6개의 바스티온과 3000명 이상의 수비대를 갖추었다.
이 요새는 비이스크의 기원으로, 1782년 군사 정착지가 도시 지위를 받았습니다. 다섯 개의 목조 탑은 게네랄나야, 모스크바, 쿠즈네츠크, 프로예즈자야, 비카툰스카야라 불렸고, 서쪽 문은 바르나울과 카툰 요새로 가는 길과 이어졌습니다. 1846년부터 군부는 이곳을 정치범 유배지로 사용했습니다.
요새 성벽은 남아 있지 않으며, 큰 로신스키 바스티온의 선을 따르는 것으로 보이는 길료프 골목의 굽은 모양에서 윤곽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첫 목조 요새는 포姆첸코 광장 공원 자리, 폼첸코 골목과 라보치 골목 사이에 있었습니다. 서 있는 건물이 아니라 거리 선을 찾으세요.
18세기 말 이 요새는 군사 시설 면적, 수비대 규모, 포병 전력에서 옴스크 다음으로 서시베리아 2위였습니다. 수비대는 용기병, 병사, 카자크를 합쳐 3,000명을 넘었고, 150문의 다양한 구경의 대포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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