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ushkinskij park, 모스크바 북부에 있는 공원
바부시키스키 공원은 모스크바 로시노오스트로프스키 지구에 있으며 면적은 약 6.08헥타르입니다. 중앙 가로수길에는 조종사 M.S. 바부시키의 창백한 흉상이 분홍색 광택 석재 받침대 위에 놓여 있고 어두운 명판이 붙어 있습니다. 그 앞에는 나무 슬랫으로 만든 곡선 벤치가 있고 나무 사이에 가로등이 서 있습니다. 직각으로 이어지는 작가의 길은 불탄 독서 파빌리온 터로 이어집니다.
이 공원은 1800년대 후반에 설립되어 로시노오스트롭스키 지역의 작은 녹지에서 중요한 여가 명소로 성장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확장되어 주변 지역사회의 중심적인 공공 모임 장소가 되었으며, 이 도시 지역에서 사람들이 야외 공간을 사용하는 방식을 형성했습니다.
공원 이름은 1960년 모스크바에 편입된 옛 바부시킨 시에서 유래했다. 중앙 산책로에는 소련 영웅인 극지 비행사 미하일 바부시킨의 흉상이 있고, 이와 직각으로 난 작가의 길에는 푸시킨을 필두로 러시아 작가들의 흉상이 늘어서 있다.
정문은 바부시킨스카야 지하철역에서 멘진스코고 거리를 따라 1,200미터, 도보 약 15분 거리입니다. 54M, 124, 238, 238k, S15, 601, 880, 928번 버스가 바부시킨스키 공원 정류장에 섭니다. 포장된 중앙 가로수길과 바부시킨 흉상 앞의 굽은 벤치 덕분에 공원 중심부를 걸어서 지나가기 쉽습니다. 건식 분수는 저녁 22시까지 색 조명으로 빛납니다.
건식 분수는 2013년 모스크바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고, 매일 저녁 22시까지 여러 색으로 조명된다. 같은 해 녹색 극장이 현대화되어 콘서트 무대와 함께 최신 장비를 갖춘 여름 영화관이 들어섰다. 중앙 가로수길의 M.S. 바부시킨 조종사 흉상은 원래 영화관 '바부시킨' 로비에 있던 흰 석고상으로, 영화관이 문을 닫으면서 공원으로 옮겨졌다. 2016년에 복원되었고 조각가 올레그 슬레포프가 더 정교한 청동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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