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arskye prudy, 모스크바 북부에 있는 연못이 있는 도시 공원
안가르스키예 프루디는 모스크바 드미트롭스키 지구에 있는 38헥타르 공원으로, 2012년 코로빈스키 공원, 드미트롭스키 공원(사과 과수원), VISKhOM 공원을 합쳐 조성되었다. 볼쇼이 연못(3.6헥타르)과 말리 연못(1.3헥타르)은 길이 400미터의 스피르코프 브라제크 개울로 이어져 있다. 320미터 낙엽송 가로수길과 많은 사과나무가 피나무, 물푸레나무, 참나무, 자작나무 사이에 서 있다.
이곳은 원래 스피르코프 시냇물을 따라 코로빈스키 연못이라고 불렸으며, 1960년에 모스크바에 편입되었습니다. 1996년과 2012년의 대대적인 개보수를 통해 공원의 배치와 시설이 크게 현대화되었습니다.
공원 이름은 안가르스카야 거리에서 유래했지만 주민들은 예전에 연못을 코로빈스키예라고 불렀다. 녹색 극장은 2021년 무대와 함께 재건되어 여름에 영화 상영이 열린다. 2004년에 지어진 BMX 벨로드롬은 나고르나야 올림픽 예비학교가 관리한다.
공원은 앙가르스카야 거리, 코로빈스코예 도로, 소피야 코발레프스카야 거리 사이에 펼쳐져 있으며 둘레를 따라 3km 자전거도로가 있다. 두 연못 사이의 스피르코프 브라제크 개울은 2014년 이후 작동하지 않고, 말리 연못 범람원의 분수는 한 번도 가동된 적이 없다. 겨울에는 스키 코스가 마련되며, 2012년 12월 남쪽 구역에 인공 얼음 야외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다.
2012년 개보수 때 큰 연못에 인공 섬 두 개가 추가되어 물 위에서 새로운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원래 과수원의 오래된 과일나무가 아직도 공원에 자라고 있으며, 매년 가을 열매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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