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shi Church,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카다시 교회는 다섯 개의 금색 돔이 긴 구조 위에 솟아 있는 모스크바 바로크 양식의 동방 정교회 건물입니다. 건물의 탑과 벽에는 그 시대의 건축 양식을 특징짓는 정교한 장식 요소가 나타납니다.
1493년, 이반 파트리케예프 공작이 모스크바 강 건너 마을을 자신의 소유지로 기록한 문서에 목조 부활 교회가 이미 언급된다. 1656년에 지어진 첫 석조 교회는 약 30년간 존속했으며, 남쪽 후진과 제단 아래의 석조 저장고가 남아 있다. 1687년 상인 콘드라트 도브리닌과 그의 아들 론긴이 자금을 대어 현재의 2층·오돔 교회를 짓기 시작해 1695년에 완공했다.
카다시라는 이름은 교회를 둘러싼 직조공 마을 슬로보다에서 유래했으며, 주 제단은 그리스도의 부활에 봉헌되었고 네 개의 제단을 가진 건물은 상인 콘드라트 도브리닌과 그의 아들 론긴이 자금을 댔다. 벽은 황실 이콘 화가 표트르 벨랴예프, 니콜라이 솔로모노프, 표트르 코로보프, 표트르 빌린딘이 그렸다. 2010년 1813년 지어진 부제의 집을 포함한 주변 옛 건물들이 고급 아파트 단지 조성을 위해 철거될 위기에 놓이자 '카다시 전투'라 불린 반대 운동이 일어났다.
이 성당은 모스크바강 남쪽 폴랸카 거리와 오르딘카 거리 사이의 제2 카다숍스키 골목 7/14번지에 있어 트레티야콥스카야 지하철역에서 도보 몇 분 거리입니다. 43미터가 넘는 종탑은 붉은 광장에서도 보여 길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06년 12월 다시 활동하는 본당이 되었으므로 내부에서는 러시아 정교회 규칙을 따릅니다.
소비에트 통치 기간 동안 이 건물은 용도가 변경되어 수십 년 동안 기밀 기록 보관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새 천년의 첫 해에 교회로 반환되어 원래의 종교적 목적을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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