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rinity in Khokhly, Moscow, 러시아 모스크바 바스만니 구역에 있는 교회 건물
호흘리의 삼위일체 교회는 바스만니 구역에 있는 전통적인 모스크바 바로크 양식의 벽돌 건물입니다. 본체는 부속 종탑보다 높으며, 팔각형과 입방체를 결합한 디자인입니다.
교회에 대한 첫 언급은 16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석조 건물은 1696년에 아브람 로푸힌의 딸 예브도키야 치리코바가 딸 네오닐라를 기리는 서원으로 세웠습니다. 1737년에는 화재로 황폐해졌고, 1812년 나폴레옹의 모스크바 점령 당시 예배가 허용된 10개 교회 중 하나였습니다. 1929년 이전에 소비에트에 의해 폐쇄되어 1970년대에 느린 복원이 시작될 때까지 방치되었으며, 1992년에 러시아 정교회에 반환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17세기 후반의 모스크바 바로크 디자인을 보여주며, 그 시대의 종교 건축물에 전형적인 건축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붉은 벽돌 표면과 독특한 창 패턴은 당시 도시 전역에서 흔했던 지역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교회는 백색 도시 동쪽 바스만니 구역의 호흘롭스키 골목 12번지에 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키타이-고로드이며, 그곳에서 이바노프 언덕의 빽빽한 거리를 걸어간다. 건물은 1992년 예배용으로 반환되었고 1998년부터 독립 교구가 되었다.
이 교회는 1935년이 아니라 1929년 이전에 소비에트 당국에 의해 폐쇄되었고, 수십 년 동안 폐허가 되어 머리 부분이 사라진 채 방치되었다. 1970년대 중반 복원이 시작되어 1983년에 주요 건물 본체, 창틀, 투각 십자가가 복원되었다. 1992년 러시아 정교회에 반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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