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Catherine cathedral in Tsarskoye Selo, 러시아 푸시킨의 정교회 대성당
푸시킨의 성 예카테리나 대성당은 1835~1840년 콘스탄틴 톤의 설계로 지어졌고 2007~2010년 원래 자리에 재건된 정교회 성당이다. 러시아-비잔틴 양식의 다섯 개 쿠폴라를 갖춘 벽돌 건물로, 식당실과 중앙 신랑, 종탑이 있으며 내부에는 세 개의 제단이 있다.
니콜라이 1세의 명으로 1835년 콘스탄틴 톤의 설계로 착공되어 황실 내각의 자금으로 지어졌고 1840년 11월 24일 봉헌되었다. 소련 당국은 1938년 7월에 폐쇄하고 1939년 6월 10일 폭파했다. 재건 성당의 초석은 2006년 12월 7일 축성되었고 키릴 총대주교가 2010년 6월 22일 재건 성당을 봉헌했다.
대성당의 축일은 1840년 봉헌된 날인 11월 24일(12월 6일)입니다. 1917년 볼셰비키의 차르스코예 셀로 포격 중에 성직자들이 내전 종식을 기원하는 행렬을 이끌었습니다. 이오안 코추로프 신부는 체포되어 살해되었고, 신자들의 요청으로 11월 4일(17일) 대성당 지하 묘소에 안장되었습니다.
대성당은 푸시킨 중심부, 1842년 정원사 표도르 랴민이 조성한 광장에 서 있다. 12개의 길이 건물로 모였고 네덜란드에서 들여온 회색 줄기 포플러 200그루가 심어졌다. 본당에는 성표 징표 성당과 성 이고리 체르니고프 예배당도 속한다. 현역 성당이므로 단정한 복장을 하고 예배 중에는 조용히 한다.
이전 성당은 99년만 존재했다. 1840년 12월 6일 니콜라이 1세가 참석한 가운데 봉헌되었고, 1938년 7월 11일 칙령으로 폐쇄된 뒤 1939년 6월 10일 지뢰로 폭파되었다. 재건 성당의 주춧돌은 2006년 12월 7일 축복되었고, 2010년 6월 22일 도시 기념일에 키릴 총대주교가 봉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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