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Nicholas at Tverskaya Zastava, 러시아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지구에 있는 동방 정교회 성당
트베르스카야 자스타바의 성 니콜라스 성당은 흰색으로 칠한 석조 러시아 부흥 양식 교회로, 단을 이루어 지어졌습니다. 주 건물 위로 높은 아치형 창이 있는 원통형 드럼이 솟아 있고, 그 주위를 둥근 박공과 적분홍색 맞배지붕을 가진 더 넓은 층이 감싸고 있습니다. 꼭대기에는 흰 목 위에 금빛 양파 돔이 얹혀 있고, 드럼 위에는 작은 금십자가를 얹은 적분홍색 피라미드 첨탑이 서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먼저 1815년경 상인 니콜라이 차르스키의 자금으로 지은 목조 예배당과 옛 신자들의 기도처가 있었고, 1905년에 교회가 되었다. 1908년 이반 콘드라첸코가 첫 설계를 했으나 실행되지 않아 공동체는 안톤 구르지엔코에게 새 설계를 맡겼다. 공사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 지연되며 1914년부터 1915년까지 진행되었고 1921년에 봉헌되었다. 기부자로는 세르게이 모로조프와 E. V. 셰루펜코바가 있었다.
이 성당은 러시아 정교회 고의식파 교회에 속하며 모스크바에서 가장 큰 고의식파 서점을 운영합니다. 예배는 등잔과 촛불로만 밝히고 전기는 부속실에서만 사용합니다. 가장 오래된 이콘은 성 조시마와 사바티를 그린 19세기 작품입니다.
성당은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구의 트베르스카야 자스타바 광장에 서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전기가 보조실에서만 사용되고 예배 중에는 등잔과 초로만 밝히므로 조도가 낮습니다. 소련 시대 이후 첫 기도는 1995년 예언자 엘리야 측 예배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성당에는 구신도파의 큰 서점이 있습니다.
건물은 초기 노브고로드 교회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었으며, 특히 네레디차의 구세주 교회와 닮았습니다. 고대 러시아 건축 전통과의 이러한 연결은 현대 모스크바 도시 경관에서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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