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rdians of the Urals,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주거용 초고층 빌딩
우랄의 수호자는 예카테린부르크 베르흐이세츠키 지구에 계획된 복합 시설로, 218m(41층)와 195m(36층)의 청동색 두 타워가 1층 다리로 연결되어 개선문을 이룬다. Valode & Pistre가 설계했으며 사무실, 주거, 상업 시설, 1,800대 주차장을 갖출 예정이었으나 2015년 건설이 취소되었다.
프랑스 설계사무소 발로드 에 피스트르의 계획은 2006년 칸의 부동산 박람회 MIPIM에서 발표되었다. 2007년 9월 부지의 나무를 베고 옛 종양과 건물을 철거했으며 2009년까지 울타리가 둘러졌다. 2009년 5월 공사가 중단되었고 2015년 5월 자금 부족으로 계획이 취소되었다. 2021년 12월 UGMK-디벨로퍼가 수정안을 발표했고 2025년 12월 '중앙'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름은 예카테린부르크의 민간 설화에서 비롯되었으며, 두 타워는 도시와 우랄을 외부 세계로부터 지키는 두 수호자를 나타낸다. 이 착상은 프랑스 건축사무소 발로드 에 피스트르가 제안했고 벨라루스 조각가 오시프 자드킨의 작품에서 나왔다. 1층의 다리가 두 타워를 이어 개선문 형태를 이루게 할 계획이었다.
부지는 베르흐이세츠키 지구의 타티셰바 거리, 프리고로바 거리, 베르흐이세츠키 대로가 만나는 교차점에 있다. 2009년 5월 공사 중단 전까지는 나무를 베고 울타리를 두른 것뿐이었고, 2021년 7월에는 하얏트 플레이스가 문을 열었다. 도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이름은 예카테린부르크의 민간 전설에서 비롯되었으며, 도시와 우랄을 외부 세계로부터 지키는 두 수호자를 뜻한다. 이 아이디어는 프랑스 건축사무소 발로드 에 피스트르가 제안했고, 벨라루스 조각가 오시프 자드킨의 작품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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