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iguration Cathedral,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변모 대성당은 러시아 제국 양식의 흰 석조 교회로, 커다란 검은 중앙 돔과 각각 금색 작은 돔이 얹힌 두 개의 작은 측면 돔이 있습니다. 중앙 드럼은 흰 기둥과 높은 아치 창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네 개의 흰 기둥이 있는 포르티코가 십자형 패널 위의 날개 달린 인물의 어두운 부조를 감싸고 있습니다.
건설은 1818년에서 1822년 사이에 기술자 아우구스틴 베탕쿠르와 건축가 오귀스트 몽페랑이 주도했으며, 이들은 고전주의 원칙을 정교회 종교 건축에 적용했습니다. 이 건물은 박람회가 러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상업 중심지 중 하나가 된 시기에 완공되었습니다.
대성당의 이름은 주 제단이 봉헌된 구세주의 변모에서 유래했습니다. 북쪽 예배당은 알렉산드르 넵스키를, 남쪽 예배당은 지역 성인 마카리 젤토보츠키를 기립니다. 주세페 토리첼리가 그린 성화벽은 반나체 성인을 묘사해 신자들을 놀라게 했고, 바실리 스타소프의 새 성화벽으로 교체되었습니다. 2009년부터는 팔을 교차한 천사 형상의 체르노빌 희생자 기념비가 대성당 옆에 서 있습니다.
대성당은 오카강 왼쪽 기슭의 옛 박람회장에 서 있다. 땅이 습지여서 홍수가 잦았기에 말뚝과 비슷한 기초 위에 세워졌다. 현재도 정교회로 사용되므로 예배 중에는 단정한 복장과 정숙이 요구된다. 건물 옆에는 팔을 교차한 천사상이 있는 체르노빌 희생자 기념비가 있다.
대성당은 습지가 자주 범람했기 때문에 말뚝 기초 같은 구조로 오카강 왼쪽 기슭에 세워졌다. 이탈리아계 스위스 화가 토리첼리의 도안으로 그린 첫 성상벽은 반쯤 벗은 성인들을 그려 신자들의 반발을 샀고, 바실리 스타소프가 새로 제작했다. 2009년부터는 교회 옆에 팔을 교차한 천사 모습의 체르노빌 희생자 기념비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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