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Romanesque Church, 러시아 체르니솁스코예에 있는 교회 건물
체르니솁스코예의 네오로마네스크 교회는 십자형 평면의 붉은 벽돌 폐허로, 첨탑을 잃은 정사각형 탑 기초 두 개가 남아 있다. 1층은 벽으로 막혔고 지붕은 없어졌지만 별 모양 궁륭은 일부 남아 있다. 트랜셉트의 북벽과 남벽에는 벽돌로 만든 다윗의 별이 있고, 성가대실에는 이중 반원 아치창 세 개와 그 위에 둥근 창 세 개가 있다.
아이트쿠넨은 1883년 빌더바이첸에서 분리되어 독립 교구가 되었다. 교회는 프리드리히 아들러의 설계로 1887년부터 1889년까지 지어져 1889년에 봉헌되었다. 1914년 러시아 군대가 마을을 부분적으로 파괴했지만 교회는 남았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불타 없어져 이후 폐허가 되었다.
트란셉트의 남북 벽에는 지금도 벽돌로 만든 다윗의 별이 하나씩 박혀 있다. 나치 시대 초기에 당원들이 이를 제거하려 했으나 교회 공동체가 성공적으로 저항했다. 1883년부터 1944년까지의 교회 장부는 베를린-크로이츠베르크의 복음주의 중앙문서보관소에 보관되어 있다.
폐허는 체르니셰프스코예역 북쪽의 황무지에 있으며 1층은 벽으로 막혀 있고 지붕은 없다. 출입구가 정비되지 않았으므로 외부에서 벽돌 쌓기와 남아 있는 궁륭을 살펴본다. 리투아니아와의 국경 지대에 있으니 방문 전에 출입 규정을 확인한다.
트랜셉트의 북쪽과 남쪽 벽에는 지금도 벽돌로 만든 다윗의 별 두 개가 박혀 있다. 나치 시대 초기에 당원들이 이를 제거하려 했으나 교회 공동체가 성공적으로 저항했다. 교회는 1945년에 불타 없어졌고 오랫동안 군수품 창고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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