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Catherine Cathedral, 러시아 킹이세프에 있는 정교회 성당 건물
성 카타리나 대성당은 1764년부터 1782년까지 안토니오 리날디의 설계로 지어진 높이 45미터의 정교회 성당입니다. 평면은 끝이 둥근 등변 십자형이며, 네 개의 작은 원형 탑이 대각선으로 배치되고 서쪽 파사드에는 3층 종탑이 붙어 있습니다. 벽돌 벽은 여섯 줄의 다듬은 석회암 판으로 된 기단 위에 서 있고, 다섯 개의 돔이 건물을 덮으며 중앙 돔은 지름 9미터, 높이 10미터의 드럼 위에 있습니다.
건설은 1764년 예카테리나 2세의 후원 아래 시작되었으며, 이탈리아 건축가 안토니오 리날디가 프로젝트를 지휘했습니다. 대성당은 러시아가 종교 건축에 유럽의 건축적 영향을 채택하던 시기에 세워졌습니다.
이름은 알렉산드리아의 성 카타리나를 기리며, 1783년 4월 6일에 성별되었다. 이콘은 미술 아카데미 교수 G. I. 코즐로프가 그렸다. 1979년 10월부터 1990년 5월까지 건물에는 킨기세프 박물관의 '옛 얌부르크' 전시가 들어섰고, 1990년 9월 13일에는 알렉시 2세 총대주교가 방문했다.
대성당은 킨기셉의 중앙 광장에 서 있으며, 정문은 서쪽의 3층 종탑을 지나고 남쪽 파사드에도 두 번째 문이 있습니다. 두 입구 모두 화강암 계단이 있고 정문 포치가 가장 큽니다. 높이 45미터로 시내 중심에서 길을 잡는 기준점이 됩니다.
1965~1979년 복원 공사에서도 19세기에 사라진 회반죽 장식은 되살아나지 않았다. 한때 쿠폴라와 종탑 각 층을 장식했던 화환, 받침대, 중앙 드럼 창 사이의 소용돌이 장식, 32개의 설화석고 항아리는 지금도 없다. 파사드가 역사적 색채를 되찾은 것은 2004년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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