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sme Church,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정교회
체스메 교회는 벽돌과 흰 돌로 지은 네잎 모양 평면의 건물로, 중앙의 정사각형 공간을 돔이 덮고 네 개의 반원형 배럴 볼트 팔이 붙어 있다. 벽은 연어색 분홍 바탕에 좁은 흰색 세로 줄무늬가 그려져 있으며, 높은 첨두창, 작은 첨탑이 있는 톱니 모양 난간, 첨탑과 십자가로 장식된 다섯 개의 작은 돔이 있다.
건설은 1777년 예카테리나 2세의 명으로 시작되었으며 건축가 유리 펠텐이 체스메 만에서의 러시아 해군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설계했습니다. 건물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큰 변화를 겪었고 나중에 복원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모스크바 대리구의 중심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일학교를 운영한다. 입구의 대리석 명판에는 1770년 체스메 해전에서 오스만 함대를 이긴 것을 기념해 세워졌다고 적혀 있다. 이탈리아산 이콘은 1930년 화재로 소실되었고, 성화벽은 유리 펠텐의 도면을 따라 복원한 복제품이다.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지하철로 모스콥스카야 역에 가서 레노베타 거리(아비아치온나야 거리 근처) 방향으로 공원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녹지로 둘러싸인 산책은 경험의 일부이며 주변 환경을 살펴볼 시간을 제공합니다.
이 교회는 1919년에 폐쇄되었고 이후 1925~1930년에는 글라브나우카 문서보관소로, 그다음에는 도로연구소의 목공 작업장으로 쓰였다. 1930년 화재로 이코노스타시스를 포함한 내부가 소실되었다. 1977년 12월에는 해군박물관 분관인 체스메 승리 박물관이 이곳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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