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lov Cemetery, 모스크바 돈스코이 지역에 있는 묘지
다닐로프 묘지는 모스크바의 돈스코이 지역에 있는 묘지로, 돌 기념물, 전통적인 십자가, 성숙한 나무들이 그늘을 만드는 포장된 길이 있습니다. 부지에는 여러 구역이 있으며 각각 다른 역사적 시기의 무덤과 기념물이 있습니다.
1771년 하루 최대 800명이 사망한 흑사병 유행기에 모스크바 시내 매장을 금지한 원로원 칙령으로 세워졌다. 인근 다닐롭스카야 슬로보다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고 상인 묘지로 알려졌으며, 트레티야코프 가문의 묘가 가장 유명하다. 1772년의 목조 교회는 상인 세묜 레페시킨의 자금으로 1832~1838년 성령 강림 교회로 대체되었다.
이 묘지에는 러시아 작가, 음악가, 정치인들의 무덤이 있으며, 그들의 기념물은 모스크바 문화 생활의 다양한 시기를 반영합니다. 비문과 기념물은 러시아 예술과 사회를 형성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닐롭스코예 묘지는 모스크바 돈스코이 구의 로시친스키 프로예즈드 10번지 4호에 있으며 30번지가 아닙니다. 면적은 35헥타르로 중앙 구역과 안드레옙스키 협곡 비탈의 무슬림 구역으로 나뉘므로 먼저 볼 구역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문에는 빨간색 "10" 표지가 있습니다.
1941년 모스크바 방공을 위한 콘크리트 토치카 두 기가 묘지 안에 남아 있다. 당시 무덤 사이에 대공포 진지가 배치되었다. 대조국전쟁에서 사망한 병사들의 집단 무덤 위 기념비는 1965년 조각가 안드레이 투마노프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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