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noša Monastery, 세르비아 서부의 정교회 수도원
트로노샤는 로즈니차에서 남동쪽으로 17km 떨어진 트르시치와 코레니타 사이에 있는 세르비아 정교회 수도원이다. 1834년 라슈카 양식으로 지어진 단일 본당의 성모 영접 교회는 십자가로 장식된 어두운 다층 지붕의 높은 탑, 거친 밝은 색 돌벽, 붉은 기와 지붕, 그리고 회색 금속 지붕 아래 좁은 아치 창문이 있는 팔각형 돔을 갖추고 있다. 기와로 덮인 낮은 돌담이 앞쪽을 가로지른다.
전승에 따르면 스테판 드라구틴 왕이 수도원을 시작했고 그의 아내 카타리나 왕비가 1317년에 완성했습니다. 오스만 제국은 14세기와 15세기에 원래 건물을 여러 번 약탈하고 파괴하여 초기 모습은 알 수 없습니다. 1559년 옛 기초 위에 재건되었고, 파이시예 수도원장 아래에서 성모 마리아 봉헌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1791년 히에로몬크 요시프 트로노샤츠가 이곳에서 1526년 트로노샤 연대기를 필사했으며, 사본은 수도원에, 원본은 빈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수도원 이름은 인근에서 합류하는 세 강에서 유래했습니다. 성목요일에는 마을 사람들이 50kg의 밀랍으로 만든 높이 1.5m의 초 두 자루를 교회로 가져오며, 이 관습은 세르비아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일부는 부크 카라지치가 글을 배운 '부크 초기 교육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트로노샤는 로즈니차에서 남동쪽으로 17킬로미터, 코레니타 마을의 숲 지역에 있으며 트르시치와도 가깝습니다. 현재도 여성 수도원으로 운영되므로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하고 공개된 구역에 머물러야 합니다. 수도원으로 가는 길에는 1968년에 복원된 물길 열 개짜리 '아홉 유고비치의 샘'이 있는 성 판텔레이몬 예배당이 있습니다.
매년 50kg의 밀랍으로 1.5m 높이의 '농부의 초' 두 자루를 만든다. 성목요일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것을 교회로 옮겨 그리스도와 성모의 성화 앞에서 밝히는데, 이는 수확을 지키기 위한 관습으로 세르비아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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