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tea de Argeș Monastery, 루마니아 쿠르테아데아르제슈에 있는 동방 정교회 수도원
쿠르테아데아르제슈 수도원은 루마니아 쿠르테아데아르제슈에 있는 동방 정교회 대성당으로, 벽돌 내부 위를 옅은 회색 석회암으로 덮었습니다. 주변 지면보다 약 2.1미터 높은 돌 난간으로 둘러싸인 단상 위에 서 있습니다. 길쭉한 건물 뒤편에는 다각형 부속부가 있고, 중앙 돔 앞에는 기울어진 작은 큐폴라 두 개가, 부속부에서는 더 넓은 두 번째 돔이 솟아 있습니다. 각 꼭대기에는 삼중 십자가 얹힌 거꾸로 된 배 모양 돌이 있습니다.
네아고에 바사라브는 왈라키아 최초의 대주교좌가 있던 자리에 1515년 성당 건립을 시작해 1517년에 완공했고, 내부 벽화는 도브로미르가 그려 라두 데 아푸마치 치하인 1526년에 마무리되었다. 1866년과 1867년의 화재로 신학교, 주거 건물, 예배당, 입구 탑이 소실되었다. 1875년부터 1885년까지 앙드레 르콩트 뒤 누이가 재건하며 원래의 프레스코를 교체했고, 1886년 10월 12일에 다시 봉헌되었다.
대성당은 성모 안식에 봉헌되었으며, 수도원은 1793년부터 아르제슈 교구의 소재지입니다. 1526년 도브로미르가 그린 내부 프레스코는 일부만 남아 부쿠레슈티 국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보이는 금박 성화벽은 장식 못을 박은 문과 메달리온 초상화를 갖추고 있으며 19세기 복원 때 만들어진 것입니다.
대성당은 주변 지면보다 약 2.1미터 높은 단상 위에 있고 돌 난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입구까지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내부는 회반죽을 바른 벽돌에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 있으며 창은 좁은 틈 형태라 채광이 적습니다. 정문 맞은편에는 네 기둥 위에 돔을 얹은 작은 개방형 사당이 있습니다. 이 복합 단지는 현역 수도원이며 아르제슈·무스첼 대주교구의 좌소입니다.
마놀레 전설에 따르면 건축가가 벽을 지탱하기 위해 아내 아나를 기초에 벽돌로 메웠으며, 그의 이름을 딴 샘이 추락한 자리를 표시한다고 합니다. 내부의 석판에는 네아고에 바사라브 공과 그의 아내 밀리차 데스피나가 교회를 세웠고 라두 데 아푸마치가 1526년에 완공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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