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Christ the King, 포르투갈 알마다에 있는 기념비
그리스도 왕 성소는 알마다의 프라갈, 타구스 강 위 133미터 절벽에 서 있다. 안토니우 리누가 설계한 높이 82미터의 사다리꼴 받침대는 네 개의 아치가 있는 문 형태로, 프란시스쿠 프랑쿠 드 소자가 만든 높이 28미터의 그리스도상을 받치고 있으며 두 팔은 리스본을 향해 뻗어 있다. 밝은 돌로 된 이 형상은 넓은 소매의 옷과 세로 주름 치마를 입고 가슴에는 방사형 무늬가 있는 둥근 문장이 있다.
주교들은 포르투갈이 전쟁에서 화를 면한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 건립을 서약했습니다. 공사는 1949년에 시작되어 10년 후에 끝났습니다.
이 동상은 20세기 초에 제정된 가톨릭 축일에서 따온 '그리스도 왕'이라는 칭호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자들은 기단부에 있는 예배당에 와서 미사와 개인적인 기도를 드립니다.
이 기념물은 알마다의 프라갈, 테주강 위 133m 절벽에 서 있으며 25 de Abril 다리를 건너는 차, 프라갈역행 기차, 카실랴스행 카실례이루 페리로 갈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기단부 전망대에 오르면 리스본과 다리가 보입니다. 부지는 매일 개방됩니다.
건축가는 브라질의 동상을 방문했고 머리와 손의 비율을 비슷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전통적인 리스본 중심부를 넘어 남쪽 해안의 중요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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