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a Mater,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있는 대학의 조각
앨마 마터는 뉴욕시 맨해튼의 컬럼비아 대학교에 있는 로우 기념 도서관 계단에 서 있는 청동 조각입니다. 학술 가운을 입은 앉은 인물은 무릎 위에 펼친 책을 놓고 오른손에 지팡이를 쥐고 있으며, 시선은 캠퍼스를 가로질러 향합니다.
다니엘 체스터 프렌치가 1901년에 이 조각품을 만들었고 1903년 9월에 캠퍼스에 설치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동문의 선물로, 나중에 링컨 기념관도 설계한 조각가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 중 하나입니다.
라틴어 이름은 '양육하는 어머니'를 의미하며, 한때 대학을 가리키는 용어였습니다. 이 인물은 떡갈나무 잎 왕관을 쓰고 홀을 들고 있으며, 학생들은 종종 로브 주름에 숨겨진 올빼미를 찾아보고 시험 때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습니다.
이 조각상은 도서관 입구 바로 앞, 학생들이 자주 만나는 장소로 인기 있는 넓은 계단 위에 있습니다. 이곳은 24시간 출입할 수 있으며, 계단에 앉아 있는 사람이 적은 아침이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조각가는 로브 주름에 작은 올빼미를 숨겼으며, 특정 각도에서만 보입니다. 많은 방문객이 모르지만, 이 조각상은 1960년대와 1970년대 시위 기간 동안 여러 번 스프레이 페인트로 칠해졌고 이후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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