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s in War Memorial,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기념비
전쟁 동물 기념비는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파크 레인에 있는 기념비로, 돌담 앞에 청동으로 만든 말, 개, 노새 조각상이 놓여 있습니다. 벽에 새겨진 부조에는 군사 복무 중인 동물들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 기념비는 질리 쿠퍼의 1983년 책 《Animals in War》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쿠퍼가 공동 수탁자로 있는 140만 파운드의 공공 기부금으로 건립되었습니다. 조각가 데이비드 백하우스가 설계했고 2004년 11월 24일 앤 공주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2013년 5월에는 스프레이 페인트로 훼손되어 2,766파운드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념비에는 동물들이 전쟁에서 자발적으로 복무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는 두 개의 비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특히 11월의 추모 기간에 기념비 바닥에 꽃이나 양귀비를 자주 놓습니다.
기념비는 하이드 파크 동쪽 가장자리, 어퍼 브룩 스트리트와 만나는 파크 레인 길가에 도로를 향해 서 있습니다. 굽은 돌벽을 지나는 계단으로 두 층이 이어지고, 청동 말과 개는 위쪽 잔디 비탈에 있습니다. 파크 레인 쪽에서는 먼저 벽의 명문 면이 보입니다.
청동 조각상은 동물들이 벽의 틈새를 통과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이 배치는 전쟁에서 평화로의 전환을 상징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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