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Stone, 영국 런던 시티에 있는 석회암 바위
런던 스톤은 111 캐넌 스트리트 건물 외관에 설치된 보호 케이스 안에 보이는 오올라이트 석회암 블록입니다. 케이스 덕분에 지나가는 사람들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도 거리에서 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돌에 대한 가장 오래된 문서 기록은 11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재 위치로 옮겨지기 전에 수세기 동안 중세 캔들윅 스트리트 남쪽에 서 있었습니다.
이 돌은 1450년 잭 케이드가 헨리 6세에 대한 반란 중에 칼로 내리쳐 자신을 "이 도시의 군주"라고 선언하면서 중요해졌습니다.
보호 케이스가 건물 외관의 일부이므로 돌은 언제든지 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케이스 바로 앞에 서서 유리 너머로 볼 수 있습니다.
과학적 분석 결과 이 돌은 러틀랜드의 채석장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로마 시대에 런던으로 운반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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