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useum tube station, 런던의 폐쇄된 지하철역
브리티시 박물관 지하철역은 뉴옥스퍼드 스트리트 근처 센트럴 라인에 있던 작은 역이었습니다. 1930년대 초반 폐쇄될 때까지 박물관과 주변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이용되었습니다.
역은 1900년에 개통했지만 근처에 새 홀본 역이 개통한 직후인 1933년에 폐쇄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사용되지 않는 역이 공습 대피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역 건물은 1989년에 철거되었고, 그 자리에는 네이션와이드 빌딩 소사이어티 지점이 있습니다. 센트럴 라인 승객들은 토트넘 코트 로드 역과 홀본 역 사이에서 기차 창문 너머로 옛 역의 흔적을 때때로 볼 수 있습니다.
역은 인근 홀본 역에서 약 230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승객들은 한 역에서 내려 길을 따라 걸어 다른 역에 들어가 갈아타야 했습니다. 1933년에 개통한 새 홀본 역에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 중 하나인 7개의 에스컬레이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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