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lborough House, 영국 런던 시티오브웨스트민스터 세인트 제임스의 그레이드 I 등급 저택
말버러 하우스는 세인트 제임스 궁전 옆 더 몰에 자리한 붉은 벽돌 저택으로, 크리스토퍼 렌과 그의 아들이 설계해 1711년에 완공했다. 정면은 5칸 폭의 들어간 중앙부에 입구 계단 위 돌 발코니를 두고, 양 끝의 돌출된 별관에는 원형 메달리온이 있으며, 지붕에는 중앙 깃대가 있는 돌 난간이 이어진다. 1770년대에 3층이 증축되었다.
이 저택은 18세기 초 사라 처칠과 그녀의 가족을 위한 거주지로 지어졌습니다. 1817년에 왕실이 인수했고 이후 왕실 가족의 거주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집의 이름은 건축을 직접 지휘하며 렌 부자에게 "튼튼하고 소박하며 편리하고 좋은" 집을 원한다고 말한 말버러 공작부인 세라 처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965년부터 영연방 사무국이 들어서 영연방의 본부 역할을 합니다.
이 건물은 세인트 제임스 궁전 근처에 있으며 팔 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행정 본부로 사용되기 때문에 방문객의 출입은 제한적입니다.
공작부인은 공사 중 크리스토퍼 렌을 해고하고 스스로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그녀는 타협 없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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