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bican tube station, railway station in the United Kingdom
바비칸 지하철역은 시티오브런던의 바비칸 주거 단지 바로 아래에 지어진 지상역입니다. 런던 지하철 노선 3개가 지나며, 큰 유리 지붕으로 덮여 있어 자연광이 승강장까지 들어옵니다.
이 역은 1865년에 올더스게이트 스트리트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런던 지하철 네트워크에서 가장 오래된 역 중 하나입니다. 전쟁 중 폭격으로 비어 있던 땅에 주변 지역이 재건된 후 1968년에 바비칸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역을 나오면 방문객은 시티오브런던에서 가장 큰 주거 단지 중 하나인 바비칸 단지로 바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 단지는 전부 콘크리트로 지어졌습니다. 출구를 둘러싼 높은 보행로와 개방된 수공간은 이 지역이 어떻게 보행자를 차량과 분리하도록 설계되었는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역은 바비칸 센터와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시티 지역을 둘러보기에 편리한 출발점입니다. 출구 주변 길은 평평하고 찾기 쉽지만, 위의 바비칸 주거 단지 구조는 처음에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외관에도 불구하고 이 역은 186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개통 당시 세계 최초의 지하철도의 일부였습니다. 원래 이름인 올더스게이트 스트리트는 한때 근처에 서 있던 로마 성벽의 오래된 문 중 하나를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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