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Saviour at Berestove,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있는 동방 정교회
베레스토베의 구세주 교회는 세 개의 본당, 세 개의 후진, 여러 개의 돔을 가진 벽돌 건물로, 비잔틴 양식과 우크라이나 바로크 양식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배치는 다양한 높이와 공간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내부 구조를 보여 주며, 내부는 시각적으로 층을 이루는 환경을 만듭니다.
1113년부터 1125년까지 블라디미르 모노마흐 아래 변모 수도원의 주성당으로 세워져 모노마흐 가문의 묘지가 되었으며, 1157년 유리 돌고루키가 이곳에 묻혔다. 1240년 바투가, 1482년 멩글리 1세 기레이가 파괴했다. 1640년부터 1643년까지 페트로 모힐라 대주교가 서쪽 부분만 재건했고, 1813년부터 1814년에 안드리 멜렌스키 설계의 고전주의 종탑이 더해졌다.
이름은 그리스도의 변모(스파스)를 뜻한다. 표트르 모힐라의 재건 후 1640년대에 아토스산에서 온 그리스 화가들이 내부를 다시 그렸고, 그 프레스코화에는 모힐라 본인의 초상이 포함되어 있다. 나르텍스에는 12세기 프레스코화 〈티베리아 바다에 나타나신 그리스도〉가 남아 있다.
교회는 라브라 수도원 성벽 바로 밖, 수도원 단지 북쪽에 있어 정문이 아니라 라브라 경내에서 걸어서 접근한다. 17세기 재건축에 쓰이지 않은 12세기 기초가 보존되어 현장에 전시되어 있다. 내부에는 17세기 벽화와 12세기 프레스코화 조각이 남아 있다.
2000년대 초 고고학 조사에서 알려진 건축 단계보다 오래된 건축 기술이 발견되어 더 이른 기원을 암시했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이 유적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긴 연속 건축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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