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can monastery in Lutsk, 우크라이나 루츠크에 있는 교회 건물
루츠크의 도미니코 수도원은 높은 뾰족한 아치와 구조 전반에 걸친 복잡한 석조 세공이 특징인 고딕 양식의 교회 건물입니다. 종탑은 도시 중심부의 주변 건물들 위로 우뚝 솟아 있습니다.
1370년대 리비우의 그리스도 순례 형제회 도미니코회 수사들이 세운 이 수도원은 루츠크 남쪽 경계에 방어 기능을 갖춘 복합 건물로 지어졌고, 고딕 양식의 성모 승천 교회가 있었다. 1390년 브와디스와프 2세 야기에우워 왕이 호로드니차 마을을, 3년 뒤 비타우타스가 노보스타우와 제분소를 기증했다. 1850년 러시아 제국 아래 폐쇄되었고 교회는 이후 해체되었다.
수도원은 1370년대 리비우의 도미니코회 수도사들(그리스도를 위한 순례 형제회)에 의해 세워졌고, 그 교회는 루츠크 최초의 가톨릭 교회가 되었다. 17세기 초에는 루츠크 성모의 기적적인 이콘에 대한 공경이 이곳에서 시작되어 나중에 이콘이 대관되었다. 1850년 이후 도미니코회 수도사는 없으며, 현재는 UOC-MP의 볼린 신학교가 들어서 있다.
수도원은 옛 도시 남쪽 가장자리의 역사문화 보호구역 '옛 루츠크' 안, 드라호마노바 거리 26번지에 있다. 1850년 폐쇄 후 수도원 성당은 해체되었고 현존하는 것은 수도원 건물로, 현재 UOC-MP의 볼린 신학교가 들어서 있다. 국가 건축 기념물이며 일반에 공개된 박물관은 아니다.
이 수도원은 리투아니아 대공국에서 가장 부유한 수도원 중 하나였다. 원장은 노보스타우 마을의 수입으로 루츠크 대교의 교각 하나를 유지했고, 도미니코회 수사들은 루츠크 세관원들로부터 리투아니아 그로슈 4코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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