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Resurrection,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부활 교회는 키예프 페체르시크 라브라 수도원 단지 안에 있으며, 화려한 장식과 세부적인 장식이 특징인 우크라이나 바로크 건축을 보여줍니다. 건물은 건축 시대의 전형적인 장식 요소와 신중하게 구성된 내부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습니다.
12세기 초에 이미 부활을 기리는 목조 교회가 이곳에 있었고, 현재의 석조 교회는 1696–1698년에 헤트만 이반 마제파의 사촌인 키이우 대령 코스탼틴 모키예프스키의 비용으로 지어졌다. 1860–1863년에는 9개의 종이 있는 3층 종탑이 증축되었고, 1884년 화재 후에는 단일 돔으로 복원되었다. 1918년 포격으로 지붕과 벽화가 파괴되었으며, 1978–1985년에 대규모 복원이 이루어졌다.
이 교회는 1979년부터 1989년까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개입에서 전사한 병사들을 기리는 기념 교회여서 '아프간 교회'라고도 불리며, 맞은편 광장에 추모 시설이 있다. 전사한 병사들의 어머니들은 교회 활동 재개와 복원에 크게 기여했다. 1786년까지 키예프 페체르스크 라브라에 속했고, 신도는 주로 수도원의 농민, 페체르스크 마을 주민, 시장에 오는 상인들이었다.
교회는 라브라 경내에서 가까운 동굴과 먼 동굴로 이어지는 길 오른쪽에 서 있어 동굴로 가는 길에 지나게 됩니다. 안뜰로는 두 개의 문이 열려 있는데, 하나는 라브라 쪽인 북쪽에, 다른 하나는 서쪽에 있습니다. 1979~1989년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사망한 병사들을 기리는 기념비가 맞은편 광장에 있습니다.
1985~1986년 복원가 O. 리사노비치의 팀이 17~18세기 벽화 층을 발견했으며, 그 일부는 지금도 교회 남쪽 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아프간 교회'라고도 불리며, 맞은편 광장에는 1979~1989년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개입에 참전한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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