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hhorod Synagogue, 우크라이나 우주호로드에 있는 콘서트 홀이자 옛 시나고그
우주호로드 시나고그는 우크라이나 서부 우주호로드에 있는 옛 정통파 아슈케나지 시나고그로, 현재는 자카르파티아 주립 필하모니의 본거지입니다. 줄러 파프와 페렌츠 사볼치가 설계한 네오 무어 양식으로 190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은 분홍색 대리석 기단 위에 서 있고, 벽은 장식용 벽돌과 붉은 도자기 판으로 덮여 있으며, 창문 포털은 붉은 인조 대리석으로 테두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 건물은 1904년에 지어졌으며 원래는 유대교 공동체의 예배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소비에트 당국에 의해 용도가 변경되어 공연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히브리어 비문에는 "5694년에 건립"(1904년)이라고 적혀 있으며, 중앙 발코니에는 한때 다윗의 별이 장식되어 있었다. 1947년 이후 유대교 상징물은 제거되었고 지붕의 계약의 돌판은 리라로 대체되었다. 토라 궤가 있던 자리에는 현재 계단이 놓여 있고, 홀은 830석을 갖추고 있다.
회당은 우주호로드 중심부의 우주 강변에 서 있으며, 1974년에는 옆에 360석 규모의 소강당을 갖춘 3층 필하모닉 별관이 증축되었다. 인근의 옛 라비나트 건물은 현재 은행 지점으로 쓰인다. 유대인 공동체는 오랫동안 건물 반환을 요구해 왔다.
오르간은 발트 지역에서 가져와 프라하에서 수리한 뒤 설치되었으며, 3단 건반과 2,250개의 파이프를 갖추고 있습니다. 재건축은 회당의 원래 음향도 훼손했는데, 여성용 발코니는 2층으로 바뀌었고 계단이 토라 궤를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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