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k Castle, 우크라이나 자카르파티아 주에 있는 중세 성
비스크 성은 자카르파티아 주 비슈코보 근처 바르게드 산(589m)에 있는 목조 요새의 폐허이다. 한 변이 약 60~70m인 삼각형 평면은 흙둑과 해자로 둘러싸여 있고, 중앙 플랫폼은 약 20×15m이며 그 중앙에 5×10m의 테라스가 있다. 암벽의 작은 움푹한 곳은 식량 저장에 쓰였다.
이 성은 중세 시대에 지역의 중요한 무역로와 계곡을 지키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카르파티아 계곡을 통과하는 이동을 감시하는 중요한 지점으로 기능했습니다.
바르헤드 산에 '바르헤지'(성의 언덕)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요새가 세워진 뒤였고, 헝가리어 형태가 지역에서 쓰인다. 이 성은 20세기 초 유적을 측량한 역사가 쇼슈 엘레메르의 저술에 나오며, 그는 석벽과 탑이 있는 복원도를 그렸지만 실제 유적은 목조 성을 둘러싼 흙둑이다.
유적은 비슈코보 남동쪽 해발 589미터 바르게드산 정상에 있으며, 가파른 북쪽 사면이 오르막에서 가장 힘든 구간이고 나머지 쪽은 흙 둑과 해자로 둘러싸여 있다. 중앙 평지는 약 20×15미터이고 가운데에 5×10미터의 테라스가 있으며, 바위의 작은 움푹한 곳은 예전에 식량을 저장하는 데 쓰였다. 우크라이나-루마니아 국경은 남쪽으로 3킬로미터, 티사강은 북쪽으로 3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니 물과 튼튼한 신발을 준비해 울퉁불퉁한 지면에 대비해야 한다.
성은 돌이 아니라 나무로 지어졌다. 산꼭대기 평지에 한 변이 약 60~70미터인 삼각형 요새가 있었고, 흙둑과 해자로 둘러싸였으며 내부에는 20×15미터의 대지와 5×10미터의 테라스가 있었다. 암벽의 움푹한 곳은 식량 저장고로 쓰였다. 돌벽과 탑은 군사 역사가 쇼시 엘레메르(1844~1929)의 복원 그림에서 나온 것이지 유적 자체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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