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mition Church, 우크라이나 르비우 구시가지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도르미션 교회는 형제단이 벽돌을 석재로 바꾼 뒤 다듬은 돌로 지은 삼랑 바실리카로, 피드발나 거리를 향한 반원형 후진이 있다. 랜턴이 있는 세 개의 돔이 꼭대기를 이루며, 중앙 돔은 네 개의 토스카나 기둥 위에 놓여 있다. 파사드에는 토스카나 피라스터, 메토프와 트리글리프가 있는 도리아식 프리즈, 펜던티브에 조각된 기증자 문장이 있다.
석조 건물의 건설은 1591년에 시작되었으며, 이전에 있던 목조 건물이 불에 탄 후였습니다. 정교회 형제단의 지원으로 1629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 구조물은 수세기에 걸친 정치적 변화 속에서도 지역 사회에서의 역할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 교회는 학교와 인쇄소를 운영하던 리비우 동침(성모 안식) 형제단을 위해 지어졌으며, 볼로스카라는 이름은 건축 자금을 기부한 몰다비아의 호스포다르에서 유래했습니다. 1830년대에는 율리안 벨리치코프스키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우크라이나어 설교를 했습니다. 파사드에 조각된 쌍두 독수리는 1592년 표도르 이바노비치 황제의 기부를 기념합니다.
교회는 피드발나 거리 9번지에 있으며, 후진은 그 거리를 향하고 본당은 루스카 거리를 따라 이어집니다. 삼성인 예배당은 교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높이 65미터의 코르냐크 종탑은 복합 단지의 별도 건물로 인근에 서 있습니다. 예배당의 포도넝쿨 조각이 있는 포털과 파사드의 용을 무찌르는 성 게오르기우스 부조를 찾아보세요.
교회의 메토프에는 성서를 주제로 한 석조 부조가 새겨져 있고, 펜던티브에는 후원자 시메온과 예레미야 모힐라의 문장이 리비우의 조각가 코스탼틴과 야키우 쿨치츠키의 손으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파사드에는 용을 무찌르는 성 게오르기우스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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