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enian Catholic Archeparchy of Lviv, 우크라이나 리비우의 가톨릭 대교구
리비우의 아르메니아 가톨릭 대교구는 아르메니아 전례를 따르는 동방 가톨릭 대교구로, 1630년에 설정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공석 상태이다. 킬리키아의 아르메니아 가톨릭 총대주교에게 직속되었고 어떤 관구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주교좌는 리비우의 성모 승천 아르메니아 대성당이었으며, 지금은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소속이다.
이 대교구는 1630년 10월 24일, 아르메니아 예법의 주교가 없던 지역에 미코와이 토로소비치를 초대 대주교로 하여 설립되었다. 킬리키아의 아르메니아 가톨릭 총대주교에게 직접 속했으며 어떤 교회 관구에도 속하지 않았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공석 상태이며, 신자들은 동유럽 아르메니아 가톨릭 대리구의 사목도 받고 있다.
이 대교구는 아르메니아 전례를 따랐고, 대주교들의 이름은 1630년의 미코와이 토로소비치부터 1901년부터 1938년 사망할 때까지 이끈 유제프 테오도로비치까지 아르메니아식과 폴란드식이 번갈아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직무를 맡은 이는 1938년부터 1944년까지의 사도 관리 디오니지 카예타노비치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교좌는 공석입니다.
대교구는 1944년 이후 상주 대주교가 없어 방문할 주교좌가 없습니다. 옛 대성당인 리비우의 성모 승천 아르메니아 대성당은 현재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소속입니다. 우크라이나의 아르메니아 가톨릭 신자들은 동유럽 아르메니아 가톨릭 대리구의 관할 아래 있습니다.
이 대교구의 첫 대주교 미코와이 토로소비치는 1630년 10월 24일 임명되어 1681년 사망할 때까지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상주 책임자는 디오니지 카예타노비치 신부로, 1938년부터 1944년까지 사도 관리로 재임했으며 그 후 교구장좌는 공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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