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lliver, 우크라이나 키이우 중심부에 있는 복합 용도 초고층 건물
걸리버는 스포르티우나 광장에 있는 높이 141.8미터, 35층 사무용 타워로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높은 사무용 마천루입니다. 유리 커튼월은 상부가 곡면이고 수평 층 띠와 왼쪽 모서리에 쌓인 밝은 색 돌출부가 있으며, 꼭대기 근처에 녹색 원형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10층짜리 엔터테인먼트 블록이 인접해 있고, 복합 단지 전체 면적은 15만 제곱미터를 넘습니다.
부지에는 2001년 선로가 철거될 때까지 트램 회차장이 있었다. 첫 설계는 2002년에 나왔고 2003년 8월에 착공했으며, 2006년 7월까지는 지하 주차장만 완공되었다. 2008년 4월에 35개 층이 모두 올라갔고, 콘크리트와 유리 외관은 전체 유리 외관으로 바뀌었다. 공사는 2012년 8월에 끝났고 2013년 10월 4일에 문을 열었다.
개발사 트리 오는 처음에 이 복합 단지를 콘티넨탈로 부르려 했으나 공모전을 열었고, 2011년 8월 조너선 스위프트의 소설 속 여행자 이름을 따 걸리버로 명명했습니다. 2015년에는 인근에 별을 새긴 광장이 문을 열어 우크라이나 유명 인사를 기립니다.
복합 단지는 스포르티우나 광장, 팔라츠 스포르투 지하철역 옆에 있다. 3층 지하 주차장은 450대, 지상에는 150대를 더 수용한다. 오피스 동에는 4m/s로 운행하는 티센크루프 엘리베이터 8대가 있고, 상업동에는 아트리움의 파노라마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더해진다. 사무실 천장 높이는 3.6m이다.
외벽은 원래 콘크리트와 유리로 설계되었으나 공사 중 완전한 유리 커튼월로 바뀌었다. 타워는 2008년 4월에 35층에 도달했지만 복합 단지 전체는 2012년 8월에야 완공되어 2013년 10월 4일에 문을 열었다. 높이 141.8m로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높은 사무용 마천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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