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inity church, Sykhiv,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목조 교회
성삼위일체 교회는 1654년에 지어진 목조 교회로, 1683년 리비우의 장인들이 중앙 신랑을 그렸다. 1870년대에 현관과 기초가 추가되었고, 1932년 올렉산드르 루슈핀스키의 복원으로 나르텍스 위 종탑이 철거되고 창문이 추가되었다. 내부에는 세 명의 전사 성인 — 테오도로스 티론, 승리자 게오르기오스, 테살로니키의 데메트리오스 — 의 벽화와 17~18세기 양식의 새로운 성화벽이 남아 있다.
이 교회는 1654년에 지어졌고, 1683년 리비우의 장인들이 중앙 목조 부분을 그렸다. 1870년대에는 현관이 덧붙여지고 기초가 보강되었다. 1932년 건축가 올렉산드르 루슈핀스키가 이끈 복원으로 바비네츠 위의 종탑이 철거되었고 신문 《딜로》에 비판이 실렸다. 1974년 리비우 회화 미술관으로 넘겨졌다가 1990년 시히우 공동체에 반환되었다.
내부 벽화는 1683년 리비우의 장인들이 중앙 신랑을 그린 것입니다. 식물 문양 속에 테오도로스 티론, 승리자 게오르기오스, 테살로니키의 데메트리오스 세 성인 전사가 창과 방패를 든 갑옷 차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 그리스도의 수난, 구약의 삼위일체, 요나가 고래에서 구출되는 장면이 있고, 돔에는 전능자 그리스도 상이 있습니다. 작은 성화벽은 더 최근의 것으로 17~18세기 양식입니다.
교회는 사도바 거리와 콜로미이스카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으며, 2006년에 콜로미이스카 쪽 출입구가 정비되었다. 그 출입구 옆에는 교회 400주년을 기념하는 십자가 서 있다. 옛 시히우 묘지는 가까이에 있고 마이다나 거리에서 들어간다.
1683년 벽화에는 테오도로스 티론, 승리자 게오르기오스, 테살로니키의 데메트리오스 세 성인 전사가 창과 방패를 든 갑옷 차림으로 식물 문양 속에 그려져 있다. 같은 내부에는 수난 장면, 구약의 삼위일체, 고래 뱃속에서 나오는 요나가 있고, 돔에는 전능자 그리스도 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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