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harinenkirche, 키이우에 있는 루터교 교회 건물
성 카타리나 교회는 키이우의 루테란스카 거리에 있는 루터교 교회로, 1855년부터 1857년까지 건축가 이반 슈트롬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파벨 슐라이퍼가 건설과 내부 마감을 맡았습니다. 이 건물은 음향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며 원래 상인 켈른이 기증한 오르간이 있었습니다. 교회 옆에는 루터교 학교가 있었습니다.
독일인 이주민들은 18세기 후반 키이우에 정착했고, 도시 최초의 약국 주인 게오르크 분게의 집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1794–1795년 스파스카 거리에 세워진 목조 교회는 1811년 포딜 화재로 소실되었고, 1812년 6월 25일 리프키 외곽에 새 목조 교회가 착공되었다. 현재 건물은 이반 슈트롬이 설계하고 파벨 슐라이퍼가 시공과 내부 마감을 맡아 1855년 6월 19일 착공, 1857년 8월 4일 봉헌되었다. 1938년 폐쇄되어 클럽, 창고, 1973년부터는 민속건축생활박물관 관리국으로 쓰였으며, 1998년 신도들에게 반환되어 2000년에 다시 문을 열었다.
이 교회는 루터교 공동체의 모임 장소로 사용되며 독일어로 정기 예배를 드립니다. 정교회가 지배적인 도시에서 다른 종교적 전통을 대표합니다.
교회는 리프키 지구의 류테란스카 거리에 있으며, 이 거리 이름은 독일인 주민과 그들의 교회에서 비롯되었다. 건물은 루터교 성 카타리나 교구와 우크라이나 유일의 성공회 공동체인 우크라이나 성공회가 함께 사용한다. 예배는 독일어와 영어로 각각 다른 시간에 열린다.
오르간은 상인 켈른이 기증한 것이며, 교회는 음향으로 유명했다. 1854년에는 교인들이 이곳에서 노래 협회를 세웠고 곧 합창단과 교향악단이 뒤따랐다. 루테란스카 거리 이름은 이 교회와 독일인 주민들에게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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