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rainian Catholic Archiepiscopal Exarchate of Donetsk, 우크라이나 동부의 동방 가톨릭 관구
우크라이나 가톨릭 도네츠크 대교구는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 교회(비잔틴 전례, 우크라이나어)의 동방 가톨릭 관구입니다. 주교좌는 도네츠크의 자비의 성모 대성당에 있으며, 도네츠크주 북부의 즈바니우카에는 바실리오회 수도원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이 교회의 다섯 대교구 중 하나입니다.
이 교회 관구는 2002년 도네츠크-하르키우 대교구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4년에 재편되어 현재의 구조와 명칭이 형성되었습니다.
도네츠크에 있는 자비의 성모 대성당은 동방 가톨릭 전통과 우크라이나 전례 관행이 융합되는 주요 종교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이 관구의 소재지는 도네츠크이며, 그곳에 자비의 성모 대성당이 있습니다. 자료에는 본부가 다른 곳으로 이전되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2022년 침공 이후 관구 영토의 약 절반이 점령되었고, 막심 랴부하 주교에 따르면 80개가 넘던 본당 가운데 활동 중인 곳은 37개뿐이며 점령 지역에는 사제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도네츠크 주 북부 즈바니프카의 바실리안 수도원은 자료가 이 관구 안에서 언급하는 유일한 수도원입니다. 도네츠크의 하느님의 자비 성모 대성당 주교좌에서 멀리 떨어진, 2022년 침공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수도 공동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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