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eta Gora, 슬로베니아 노바고리차의 소대성당
스베타 고라는 노바고리차 위 해발 682미터의 스베타 고라 산에 있는 네오바로크 양식의 대성당으로, 1928년부터 실바노 바레시의 설계로 지어졌다. 세 개의 신랑과 측랑이 있으며 길이 72미터, 너비 22미터이다. 내부에는 1544년 마리노 그리마니 총대주교가 가져왔다고 전해지며 팔마 일 베키오에게 귀속되는 성모 제단화가 있다.
원래 교회는 1496년에 튀르크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고, 1514년에서 1544년 사이에 재건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재건 이후, 이곳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순례지가 되었습니다.
스베타 고라라는 이름은 '거룩한 산'을 뜻합니다. 순례자들은 1539년 양치기 소녀 우르슈카 페를리고이에게 성모 마리아가 발현했다고 전해지는 사건 때문에 이곳을 찾습니다. 이 성소는 옛 '거룩한 산들의 길'을 통해 카스텔몬테와 마리아첼과 연결되어 성모 마리아 성지의 삼각형을 이룹니다.
대성당은 이손초강 왼쪽 기슭을 내려다보는 스베타 고라산 해발 682미터 지점에 있으며, 계곡에서 표지판이 있는 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교회와 프란치스코회 수도원은 코페르 교구에 속합니다. 종탑의 종은 1921년에 달았고, 1765년에 그려진 바로크 양식의 십자가의 길 제단화는 1977년에 교회로 옮겨졌습니다.
교회의 바로크 양식 십자가의 길 제단화는 1765년에 그려졌지만 스베타 고라에는 1977년에야 들어왔습니다. 겨울 예배당에는 16세기 2분기의 후기 고딕 성모자 조각상이 있어 많은 방문객이 그냥 지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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