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äckrosdammen, 예테보리 렌스트룀 공원에 있는 연못
네크로스담멘은 예테보리 외타플라첸의 미술관 뒤에 있는 렌스트룀 공원에 있는 연못입니다. 수면에는 수련이 떠 있고, 가장자리에는 버드나무가 늘어서 있습니다. 주변에는 진달래 덤불과 탁 트인 녹지가 있어 연못이 보호받는 느낌을 줍니다.
이 연못과 공원은 이 지역을 형성한 중요한 시민 행사인 1923년 예테보리 기념 박람회를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그 시기의 설계는 유지되어 현재까지 도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원은 때때로 야외 콘서트와 야외 영화 상영에 사용됩니다. 연못 옆에는 놀이터가 있고, 비영리 단체가 회원들을 위해 장난감 창고를 운영합니다. 연못은 Nationalteatern의 'Bängen trålar'와 Annika Thor의 청소년 소설 'Näckrosdammen'에 등장합니다.
공원은 미술관 뒤편에 약 1.3헥타르 규모로 펼쳐지며 예타플라첸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산책로는 연못, 벤치, 놀이터, 기념 조각상 옆을 지난다. 놀이터에서는 자원봉사 단체가 회원을 위한 장난감 창고를 운영한다. 연못은 야외 콘서트와 야외 영화 상영에 쓰이기도 한다.
연못과 공원 전체를 흔히 낵로스담멘이라고 부르지만, 공원의 실제 이름은 렌스트룀스파르켄이다. 이 이름은 나시오날테아테른의 노래 「Bängen trålar」와 안니카 토르의 청소년 소설 『Näckrosdammen』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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