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kska huset, 스웨덴 말뫼에 있는 16세기 상인 건물
콕스카 후셋은 말뫼 베스테르가탄 2번지에 있는 붉은 벽돌 건물군으로, 1522년부터 1525년까지 예르겐 코크를 위해 지어졌습니다. 모퉁이 건물은 가파른 붉은 기와지붕에 작은 용마루 탑이 있고, 밝은 석재 테두리의 높은 창문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스토르토르게트를 향한 낮은 날개에는 옅은 석재 틀의 큰 첨두 아치 창문이 있습니다. 파사드 벽돌은 코크 자신의 벽돌 공장에서 구워졌으며 원래는 붉은 석회 도료로 칠해졌고 벽감은 흰색으로 칠해졌습니다.
예르겐 콕은 1522년 소뢰 수도원에서 부지를 사들여 1522년부터 1525년까지 복합 건물을 지었고, 1526년에는 덴마크의 화폐 생산을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1524년 8월 말뫼 조약 당시 구스타프 바사 왕이 일주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1556년 콕이 사망한 뒤 저택은 여러 귀족 가문을 거쳤고, 1770년부터 상인 프란스 수엘은 이곳에서 담배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지하 저장고의 둥근 천장에는 현재 레스토랑 오르스티데르나(Årstiderna)가 들어서 있고 다른 방들은 회의용으로 쓰입니다. 건물 이름은 덴마크 전역의 조폐국장이자 말뫼 시장이었던 예르겐 코크에서 따왔으며, 그와 아내 시체의 문장이 다락 해치 위와 박공 양옆의 두 사자상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 건물은 말뫼 중심부의 베스테르가탄에 있으며, 어느 요일이든 외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부 레스토랑은 그곳에서 식사하고 공간을 직접 경험하고 싶은 방문객을 환영합니다.
모퉁이 건물의 장식 조각상은 복제품이며 원본은 말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모퉁이에 서 있는 성모 마리아는 초승달 위에서 아기 예수를 안고 있으며, 2018년 비투스 닐센이 고틀란드 사암으로 조각했고 받침대에는 1525년이라는 연도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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